이번주는 초청 설교로 따로 설교를 올리지는 않습니다.
추석 연휴에 가족들과 친구들과 친척들 그리고 이웃들에게 복음이 전해지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저는 사랑 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두 자매의 눈물의 간증 l 지옥같은 환경, '저는 사랑받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 했어요...'
odmc.tistory.com
링크2
https://youtu.be/HWIv7TxJF-E?si=dc7l1-MqvbI9B2ot
은혜받았던 영상올립니다.
못보신 분들은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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