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ane Church & One Disciple Mission Center

은혜 앨범(대학 청년 시절)/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북한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캄보디아 투올슬랭학교에서)

ODMC 2021. 1. 27. 23:37

북한에 대한 기도는 영적 전쟁입니다. 
캄보디아를 가서 킬링필드와 투올슬랭이라는 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특히 투올슬랭은 학교가 순식간에 감옥으로 변한 곳이었습니다. 
교실로 쓰였을 법한 장소 곳곳에는 온갖 고문기구들이 즐비했습니다. 
 
지금도 지구상에 킬링필드와 투올슬랭 학교가 남아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북한입니다. 
단기 선교를 다녀오고 나서 오랫동안 섬기던 중보기도팀을 그만 두고 
북한팀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캄보디아 단기선교를 통해 바라본 것은 북한의 영혼들이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북한을 향해 울어야할 때입니다. 
복음에 관한 일을 알려야 합니다. 
"가까이 오사 성을 보시고 우시며 이르시되 너도 오늘 평화에 관한 
일을 알았더라면 좋을 뻔하였거니와 지금 네 눈에 숨겨졌도다" 
(눅 19: 41,42) 
 
북한에 하나님의 영광이 떠나버렸습니다.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의 
시아버지와 남편이 죽었기 때문이며" 
(삼상 4:21) 
 
예루살렘의 황무함이 70년 만에 마치리라 하셨습니다. 
동방의 예루살렘 평양에도 1938년 신사참배로 가결된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곧 그 통치 원년에 나 다니엘이 책을 통해 여호와께서 말씀으로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알 려 주신 그 연수를 깨달았나니 곧 예루살렘의
황폐함이 칠십 년만에 그치리라 하신 것이니라" 
(단 9:2) 
 
우리 나라의 부요는 북한을 도우라고 잠깐 맡기신 재물입니다. 
소돔의 또 다른 죄악은 이웃을 돕지 않은 죄였습니다.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 딸들에게 교만함과 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주지
아니하며“ 
(겔 16: 49) 
 
성도는 세상의 희망입니다. 
우리가 그 땅을 고쳐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지라“ 
(대하 7: 14) 
 
이 민족의 죄악을 나의 죄악으로 품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임을 알아야 합니다. 
“저녁 제사를 드릴 때에 내가 근심 중에 일어나서 속옷과 겉옷을 찢은 
대로 무릎을 꿇고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들고 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 
(에 9: 5, 6)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북한을 우리에게 달라고 기도해야합니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느니라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
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엡 2: 13-18)

<관련 설교>

https://youtu.be/MCTg4VZo9L4

링크2

https://rumble.com/v4fs6ef-2024-0225-221-14.html